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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단기입국자 코로나19 양성률 14.7%...전날의 2.6배

2023년 01월 11일 오전 09:00
어제 중국에서 들어온 단기체류 외국인의 인천공항 PCR 검사 양성률이 14.7%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 중국발 단기체류 외국인 320명이 검사받아 이 가운데 14.7%인 47명이 양성 판정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날 양성률 5.5%에서 하루 만에 2.6배 급증했습니다.

입국 후 PCR 검사가 시작된 지난 2일 이후 지금까지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441명, 누적 양성률은 17.3%입니다.

이들을 포함해 거주지 보건소에서 검사받은 중국발 내국인과 장기체류 외국인 확진자까지 포함한 어제 하루 중국발 확진자는 75명으로, 해외 유입 확진자의 62.5%입니다.









YTN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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