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보람]
저희는 바다 소금이 아닌 암염(땅속 암반 형태의 천연 소금)을 원료로 다양한 소금을 직접 개발·생산하고 있습니다. 방사능 오염수 걱정이 없는 핑크 소금에 유산균을 더한 상품을 개발하여 많은 호평을 받고 있어 보람이 큽니다.
[자긍심]
저희 기술로 만든 유산균 핑크소금(히말라야산 암염)은 고염도 소금을 이용한 저염 소금 제조 특허를 받았습니다. 깨끗한 소금을 넘어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소금을 만든다는 점에서 자부심이 큽니다.
[기업의 약속] 저희는 지난 30년간 소금을 단순한 조미료가 아닌 건강의 근본으로 바라보며 제품 개발에 매진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신뢰받는 프리미엄 소금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은구 (legbiz@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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