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6천억 원 규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오늘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3주 동안 은행과 증권사를 통해 판매됩니다.
국민성장펀드는 국민 자금 6천억 원과 정부 재정 1,200억 원을 모아서 모펀드를 만들고 자펀드 10개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로, 주 투자 대상은 AI와 바이오, 반도체 등 12대 첨단전략산업 기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국민 자금은 선순위로, 재정 1,200억 원과 자펀드 운용사의 시딩 투자액을 후순위로 둬서 자펀드에서 손실이 나면 정부 재정 등 후순위 출자분이 먼저 손실을 부담한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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