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익숙한 탄소가 원자 한 층의 막이 되자
특별한 소재, 그래핀이 탄생했다.
강철보다 강하고 전기와 열을 빠르게 전달하는 그래핀은
이제 연구실을 벗어나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다.
조리 가전부터 냉각수, 인공근육, 기능성 섬유까지!
꿈의 소재 그래핀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그 상용화의 현장을 만나본다.
00:00 시작
00:57 그래핀이 꿈의 물질인 이유는?
02:54 상용화 앞둔 그래핀 근황
05:38 꿈의 물질 그래핀으로 삼겹살 구워봄
09:14 나노 소재 박람회에서 만난 그래핀
13:35 카이스트가 개발한 산화그래핀
17:42 국가대표 유니폼으로 변신한 그래핀
22:42 꿈의 소재에서 현실의 소재로
YTN 사이언스 서은수 (seoes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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