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5일, 우주를 떠돌던
스페이스X 로켓의 잔해가 달 표면에 충돌했다.
이 충돌로 4톤의 파편이 발생하며,
임무를 다한 위성과 로켓의 잔해인
‘우주쓰레기’문제가 다시 한번 부상하고 있다.
현재 지구 궤도를 떠도는 우주쓰레기는 약 4만 개.
이 잔해들은 운용 중인 위성은 물론
지구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존재가 되고 있다.
우주가 개발될수록 점점 복잡해지는 지구 궤도,
우리는 그곳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을까?
지상의 우주물체 감시부터 충돌 예측,
그리고 우주쓰레기를 직접 제거하는 기술까지!
지속가능한 우주를 만들기 위한
우주쓰레기 대응 기술의 현장을 만나본다.
00:00 시작
01:00 인류가 우주까지 망친다? 우주쓰레기의 정체
03:30 ‘집 지붕에 배터리 팩이… ’ 우주쓰레기 추락 사례
04:44 우주 물체 모니터링하는 우주물체감시실
07:13 지구 고궤도까지 관측 가능! 최신 광학망원경 ‘브라헤’
10:43 전 프랑스 우주 감시 책임자 “우주쓰레기 현실화한 문제”
13:30 항우연 개발, 우주쓰레기 자폭 제거 장치!
17:00 ‘위성이 스스로 폐기하는 장치’ 국내 기업이 상용화
YTN 사이언스 서은수 (seoes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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