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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할 소재 혁명, 바이오 플라스틱

2026년 09월 02일 오전 09:00
우리 삶을 바꾼 가장 편리한 소재, 플라스틱.

하지만 대부분 석유로 만들어지고,
버려진 뒤에는 오랜 시간 자연에 남아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고 있다.

그렇다면 플라스틱의 편리함은 유지하면서
석유 의존과 폐기 문제를 줄일 수 있을까?

폐PET를 원료로 되돌리는 효소 공학부터
미생물로 플라스틱의 원료를 만드는 기술은 물론
자연에서 분해되는 바이오소재, PHA의 등장까지.

플라스틱의 탄생과 폐기 방식을 바꾸는
바이오플라스틱 기술을 만나본다.


00:00 시작
01:05 플라스틱 분해가 국가적 과제인 이유
01:25 분리수거 없이도, 플라스틱을 단 8시간 만에 분해?!
05:20 원하는 대로 미생물 유전자를 설계한다
09:37 인간이 하루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무려 OOO만톤!
10:07 세계 최초! 석유 대신‘이것’으로 플라스틱 원료를 대체하다
15:05 미생물을 발효시켜 얻는 플라스틱(PHA) 대량 생산

YTN 사이언스 서은수 (seoes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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