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인공지능, AI 기업 수장들과 오찬을 함께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백악관 오찬에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 경영자, CEO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그레그 브록먼 오픈AI 사장이 참석하고,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동석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AI CEO의 참석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I 기업 수장들은 백악관 오찬에서 AI 기술의 위험성과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전망입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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