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경제산업상이 로봇·기계에 인공지능을 결합하는 피지컬 AI 분야에서 일본이 '초크 포인트', 급소를 쥐고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아카자와 경제산업상은 외신 기자단을 대상으로 연 온라인 회견에서 "피지컬 AI는 일본이 세계 최고이며, 중국이 희토류 등 공급과 관련해서 초크 포인트를 쥐고 있지만, 반도체, AI 등 제조와 관련해서는 일본이 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중국이 글로벌 희토류 공급망에서 갖는 지위에 대해서는 "특정한 희토류가 없으면 생산하지 못하는 제품이 있다는 것은 명확하다"고 우위를 인정했습니다.
YTN 이승배 (sb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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