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몰라도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다면?
질문에 답하고 글과 그림을 만들던 인공지능이
이제는 스스로 작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
더 나아가, 플랫폼을 제작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2026 한국전자전(KES 2026)에서 만난 국내 강소기업.
블록체인 기반 웹3 기술에 인공지능을 결합해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술에 도전하고 있다.
미리 준비된 템플릿을 선택해 플랫폼을 생성하는 과정부터
일상적인 문장으로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고
앱의 화면을 구현하는 과정까지.
실제 시연을 통해 AI와 웹3의 융합 기술을 살펴본다.
플랫폼을 이용하는 사람에서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으로.
'1인 1플랫폼' 시대를 향한 도전은
우리의 일상과 디지털 경제를 어떻게 바꿔 놓을까?
AI와 웹3가 열어가는 새로운 가능성,
그리고 세계 시장을 향한 K-강소기업의 도전을 만나본다.
00:00 질문에 답하던 AI에서 직접 일하는 AI로
01:10 웹1.0부터 웹3까지, 인터넷의 진화
03:55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05:50 KES 2026, 미래 기술의 현장
08:26 플랫폼 자동 제작에 도전한 이유
10:45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
11:59 템플릿으로 나만의 플랫폼 만들기
14:16 코딩 없이 문장으로 앱을 만든다?
15:32 '1인 1플랫폼'이 바꾸는 세상
18:51 세계 시장을 향한 K-강소기업의 도전
YTN 사이언스 지정윤 (oojisa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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