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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세상을 움직이는 발명 디자인,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

2013년 10월 09일 오전 09:00
나는 꿈꾼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디자인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나는 나눈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3D 정신, 자신이 생각한 꿈을 디자인하고 그 디자인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기가 없어도 자연 증발 원리로 작동하는 친환경 가습기와 정육면체로 접었다 폈다를 할 수 있는 초소형 MP3, 내용물의 온도를 말해주는 텀블러, 그리고 원하는 모양으로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한 조명까지...

그가 발명하고 디자인한 제품들의 수익금은 전부 기부되고 있다는데요.

뉴욕 최고의 디자이너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카이스트 교수로 돌아온 배상민 교수.

착한 물건이 착한 소비로 이어지게 만들고픈 착한 디자이너, 세상을 움직이는 그의 발명 디자인에 대해 얘기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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