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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보안, 개인정보가 위험하다! [이두희 클래스팅 연구원, 홍동철 엠시큐어 연구소장]

2015년 10월 27일 오전 09:00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개인의 정보가 빠르게 노출되고 있는 요즘, 사이버보안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매진 이번 시간에는 해킹 및 보안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사이버보안의 현재와 대처법을 알아본다.

최근 뉴스에서는 웹사이트 해킹을 통한 개인정보 유출 사례를 심심찮게 접할 수 있다.

여러 대형 사이트들이 해킹 피해를 입어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그보다 더 문제가 되는 것은 보안에 전문적이지 못한 소형 사이트이다.

이런 사이트들의 경우 암호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비밀번호가 바로 드러나기 때문에 2차, 3차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소형 사이트 해킹으로 알아낸 아이디, 비밀번호로 다른 대형 사이트에 접속, 개인정보를 빼내는 일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스마트폰 해킹도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주로 해킹을 유도하는 URL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 클릭하도록 만들거나 공식 마켓에 악성앱을 올려 다운로드 받도록 하는 방식이 사용되고 있다.

이럴 경우 해당 스마트폰에는 악성 코드가 설치되어 전송되는 문자메시지, 수신정보, 사진, 공인인증서 등 스마트폰 속의 거의 모든 정보가 유출되게 된다.

그러나 일반인들은 이러한 모바일 해킹을 알아채기 힘들어 더욱 큰 피해를 낳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해킹으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을까?

클래스팅의 이두희 연구원, 엠시큐어의 홍동철 연구소장과 함께 해킹과 보안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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