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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3] 수선하다 해 뜬 썰 푼다.ssul

2021년 07월 20일 오전 09:00
대전에서 맞이하는 이튿날 아침!

그런데 아침부터 우리의 고쳐듀오가 좀 많이 이상하다!!?

이상한 점 하나, 허공에 손짓·발짓을 한다

둘, 핸드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셋, 머리에 꽃단 듯 웃어댄다

집이 아니라 고쳐듀오부터 고쳐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들 오늘 괜찮은 걸까요?

검은 천막으로 뒤덮인 집과 걷지 못하는 오늘의 첫 번째 의뢰인!

고물로 뒤덮인 마당과 비가 줄줄 새는 연탄 창고!

의뢰인에게는 너무나 험난한 화장실까지!

시급한 게 한 둘이 아닌데….

“싹 다 고쳐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이때는 아무도 몰랐다 첫 번째 집이 마지막 집이 될 줄…!

이 결심이 고쳐듀오 역사를 다시 쓰게 할 줄은...★

지금까지 이런 수선(X) 공사(O)는 없었다!

리얼수선예능 '침묵의 밤'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홍종현 [hjh124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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