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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해킹조직, 국내 기관·기업 정보 온라인 판매...쿠팡은 미포함"

2026년 01월 07일 오전 09:00
최근 해킹 조직이 국내 의료·교육기관과 온라인쇼핑몰 등의 내부 정보를 빼돌려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미상의 해킹 조직이 ’해킹 포럼’을 통해 국내 기관과 기업 데이터를 탈취, 판매하는 동향이 확인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해킹사고 피해 대상에는 충북대 등 17개 기관과 기업이 포함됐으며 쿠팡은 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추가적인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관련 기업과 기관들에 보안점검 활동 강화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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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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