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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졸피뎀·모르핀 등 운전금지 의약품 제안

2026년 02월 04일 오전 09:00
오는 4월부터 약물 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면서 대한약사회가 운전할 때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 386개 성분을 분류해 약국에 안내했습니다.

약사회는 해당 성분들을 '단순주의' 3개 성분, '운전주의'166개 성분, '운전위험' 199개 성분, '운전금지' 98개 성분 등 4단계로 나눴습니다.

'운전금지' 성분에는 인슐린, 졸피뎀, 모르핀 등이 포함됐습니다.

약사회는 약물에 대한 반응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는 만큼, 졸림이나 집중력 저하 등 증상이 있을 때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사이언스 김은별 (kimeb01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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