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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에 회의론 제기..."위성 충돌 등 매년 비용 7천조 원대"

2026년 02월 06일 오전 09:00
일론 머스크가 자신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의 합병 목적으로 제시한 ’우주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해 전문가들이 회의론을 제기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머스크는 "AI의 발전은 막대한 전력과 냉각이 필요한 대규모 지상 데이터센터에 의존하지만, AI를 위한 전 세계적인 전기 수요는 단기적으로 지상에서 해결할 수 없다"고 짚었습니다.

이어 "장기적으로 우주 기반 AI는 규모 확대를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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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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