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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인재 출입국 빨라진다…우대 대상 확대

2026년 03월 25일 오전 09:00
과학기술 인재들의 출입국 심사 과정의 불편을 줄이고 국제공동연구 등 연구활동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국 심사가 간소화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심 이공계 인력의 출입국 우대 근거를 담은 '국가과학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 개정안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기존 과학기술유공자 중심에서 노벨상 등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과학기술 분야 수상자 등으로 우대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또 과학기술훈장이나 대통령 표창 수상자, 신기술 개발로 경제·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 학문적 성과가 뛰어난 연구자, 과학기술 저술·강연 등을 통해 저변 확대에 노력한 인물도 포함됐습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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