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해외 연구인력의 국내 정착을 돕는 전주기 지원 사업 대상을 기존 4대 과학기술원과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일반 우수대학까지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K-스타 비자 선정대학인 강원대 등 27개 캠퍼스 연구자가 추가됐습니다.
올해는 재직자를 위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이 도입되고, 외국인 인재의 국내 취업을 돕는 인턴십도 신설됩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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