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붐 속에 중국 반도체업체인 위안제 과학기술이 내수주의 대명사인 주류업체 구이저우 마오타이를 제치고 중국에서 가장 비싼 주식 자리에 올랐습니다.
상관 신문 등 중국 매체들은 전날 중국 증시에서 위안제 주가는 10.05% 급등한 1,445위안으로 장을 마친 반면, 마오타이는 3.8% 떨어진 1,407.24위안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가장 비싼 A주' 자리에 마오타이 대신 위안제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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