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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히트펌프' 기술로 난방 전기화 사업 나선다

2026년 04월 30일 오전 09:00
삼성전자가 외부의 열에너지를 흡수해 난방원으로 활용하는 히트펌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난방 전기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삼성전자는 투입 전력 대비 5배의 효율을 내는 히트펌프 설루션이 영하 25도에서도 동작 가능하며 영하 15도에서도 최대 70도의 고온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북미와 유럽, 일본 등 20여 개 지역에서 연구소와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세계 히트펌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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