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과 닭고기 등 일부 농축수산물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여름철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유통정보 '다봄'에 따르면 특란 10구 전국 평균 소매가가 5,222원으로 1년 전보다 38.6%, 지난달보다 16.7% 올랐습니다.
특란 10구의 월평균 소비자 가격이 5천 원을 넘은 건 처음입니다.
닭고기 가격도 상승세를 이어가 전국 평균 소비자 가격이 ㎏당 6,650원으로 1년 전보다 19.4% 올랐습니다.
YTN 사이언스 박기현 (risewis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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