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7월 수상자로 노성훈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선정됐습니다.
노 교수는 세포골격의 핵심 단백질인 '샤페론'을 분석하고, 세포골격이 재생되는 과정을 규명해 암이나 치매의 새로운 치료법이 나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매달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해 과기정통부 부총리상과 함께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합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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