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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열섬 완화 대책 추진

2026년 07월 27일 오전 09:00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서울시가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대상으로 응급구호반과 특별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취약 어르신의 안부를 직접 확인할 계획입니다.

건물 옥상에 태양열 반사 도료를 시공해 실내온도를 낮추는 '쿨루프' 사업도 올해 200여 곳을 목표로 진행합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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