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오이와 애호박 등 일부 채소 가격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취청오이 특등급 50개 기준 도매가격은 지난 3일 기준 4만 47원으로 1년 전보다 59.4% 올랐고, 애호박 특등급 20개 기준 도매가격도 2만 7천804원으로 47.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평균 소매가격도 얼갈이배추는 전주와 비교해 30.1%, 오이는 29.3%, 시금치는 28.3% 각각 올랐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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