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항공청이 국제우주연구위원회, 코스파(COSPAR) 2026 학술총회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단계적 태양권 탐사 구상을 밝힙니다.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오는 2031년까지 지구와 달 사이 우주 공간에 과학탐사선을 보내 태양 활동을 관측하는 내용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지구·달 과학탐사선은 장기 관측 데이터가 부족한 지구와 달 사이 공간에서 태양풍과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코스파 학술총회는 세계 우주과학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주요국 우주기관 간 탐사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입니다.
YTN 사이언스 임늘솔 (sonam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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