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엔지니어상 8월 수상자로 LG전자 최석호 책임연구원과 제엠제코 최윤화 대표가 선정됐습니다.
최석호 책임연구원은 에어컨 팬 표면에 혹등고래 지느러미 돌기와 가리비 결 구조를 적용해 송풍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대폭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최윤화 대표는 전력 반도체 핵심 소재와 패키징 기술 등 200여 건의 국내외 특허를 출원하고 관련 기술을 글로벌 기업에 공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엔지니어상은 산업의 기술혁신을 장려하고 공학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한 상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가 수여합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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