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YTN 사이언스

검색

미8군 "UFS, 한미동맹 현대화·동북아 안보 중점"

2026년 08월 14일 오전 09:00
주한 미8군이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의 중점을 한미동맹 현대화와 동북아시아 안보 환경 조성에 둔다고 밝혔습니다.

미8군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는 을지 자유의 방패, UFS 훈련을 통해 상시 전투태세를 강화하는 한편, 한미동맹 현대화 및 동북아 안보 환경 조성에 초점을 둔다고 강조했습니다.

미8군은 연합 정밀 타격 훈련과, 기동 능력을 검증하는 연합 제병협동 실사격 훈련 등을 시행하고, 육군 사전배치물자의 신속 분배 훈련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일본에서 믈라카해협까지 연결되는 제1도련선 안에서 전투력을 신속하게 투사할 수 있도록 육군 사전배치물자의 분배 훈련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