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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SKT·카카오 등 6파전

2026년 08월 19일 오전 09:00
우리 기술로 만든 인공지능 모델로 대국민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총 6개의 사업자가 신청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SK텔레콤 컨소시엄, 이스트소프트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과 엠케이디, 제논 등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두의 AI는 외국산 AI 서비스 의존도를 낮추고 AI 이용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AI 보편화 사업입니다.

국산 AI 모델을 기반으로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연말까지 출시하고, 내년 이후에는 전 국민 1인 1 에이전트 체계로 확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정부는 제출 서류 검토와 서면 평가, 발표 평가 등을 거쳐 이달 안으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 (sklee9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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