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올해 1∼6월까지 출생아 수는 14만5천80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9천 430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상반기 출생아 수는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증가율은 15.4%로 역대 최대였습니다.
6월 출생아 수는 2만3천111명으로 3천115명 늘었고, 출생아는 24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6월 합계출산율은 0.88명으로 0.11명 늘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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