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광고를 통해 접속한 해외쇼핑몰에서 광고와 다른 질 낮은 상품을 배송받거나 반품이나 환불을 받지 못하는 피해가 늘고 있다며 서울시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와 한국소비자원이 올해 상반기 접수된 내용을 분석한 결과 관련 상담이 359건에 이르렀습니다.
광고와 다른 저품질 상품 배송 등 허위 과장 광고와 환불이나 청약 철회 거부가 각각 24%에 가장 많았고, 사이트 폐쇄 등 판매자 연락두절과 배송 문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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