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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따로, 배·포도는 차갑게 보관해야"

2026년 09월 17일 오전 09:00
농촌진흥청이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이나 제수용 과일과 채소를 가정에서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품목별 맞춤 관리 요령을 소개했습니다.

사과는 에틸렌 가스를 많이 내뿜기 때문에 상추나 오이 같은 채소와 분리하고, 배·포도·단감은 차갑게, 고구마는 냉장 보관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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