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YTN 사이언스

검색

신약 병용요법 첫 건강보험 적용...요로상피암 치료

2026년 09월 30일 오전 09:00
서로 다른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을 함께 사용하는 병용요법에 처음으로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전체 발생 암 중 약 2.5%를 차지하는 소외 암종인 요로상피암 치료 신약 '파드셉주'와 기존 약제 '키트루다주'의 1차 병용 요법이 대상입니다.

또, 희귀 유전자 변이 폐암 치료제 '레테브모캡슐'과 진행성·전이성 위암 치료제 '빌로이주'도 새로 건강보험 적용을 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적용 확대 방안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