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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약지역 집중 순찰…드론·로봇 투입

2026년 09월 30일 오전 09:00
경찰청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 불안을 줄이기 위해 연말까지 석 달 동안 종합치안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원룸촌이나 공·폐가 주변 같은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사각지대에는 드론 45대와 로봇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민간 경비업체 출동차량 483대를 여성 안심 귀갓길 등 취약지역에 배치하고 자율방범대의 귀가동행 서비스도 확대합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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