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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단백질 '케라틴' 발모 효능 확인

2022년 11월 25일 오전 09:00

국내 연구진이 인체 모발 구성 성분인 케라틴이 발모 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습니다.

경희대와 건국대,
바이오벤처 케라메딕스 공동 연구진은
케라틴을 피부에 1회 주사한 쥐와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을 28일간 매일 바른 쥐를 비교한 결과, 모근 수와 크기 모두 케라틴을 주사한 쪽에서 더 높은 발모 효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현재 전임상시험을 마친 상태며,
올해 안에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을 신청해 내년 중으로 임상시험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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