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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총 차기 회장에 권오남 서울대 교수

2022년 11월 28일 오전 09:00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차기 회장으로 권오남 서울대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권오남 차기 회장은 이화여대에서 수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서울대와 미 인디애나대에서 각각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한국수학교육학회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권 회장은 여성과총이 여성과학기술인의 발전과 사회의 발전적인 변화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차기 회장의 임기는 2024년부터 2년간입니다.

YTN 사이언스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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