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인 오늘(1일·금) 오전까지 흐리다가 전국이 점차 맑아지겠고, 서울 한낮 26℃로 초여름 같은 더위가 예상된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점차 들겠다. 전국이 흐리다가 점차 개겠고, 강원남부, 충청북도, 경상도는 비가 오다가 그치겠다.
* 예상강수량(1일)
- 강원남부, 충청북도, 경상도 : 5mm내외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좋음’~‘보통’
-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보통’
아침 최저 기온은 9℃~15℃, 낮 최고 기온은 15℃~27℃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은 0.5~1.5m, 남해상은 0.5~1.5m 동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기압골의 영향으로 일요일(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오겠고, 강원도는 월요일(4일)까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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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사이언스 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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