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내일(1일·토)도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겠고, 경남권을 중심으로 극한 더위가 예상된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1일·토)은 계속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충남내륙, 충북서부, 강원영동, 전북은 오전까지, 강원영서, 충북북부는 늦은 오후까지 구름이 많다가 차차 개겠다.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7℃, 낮 최고기온은 31~38℃가 되겠다. 낮 동안 대부분 지역의 최고체감온도가 33~35℃ 안팎을 보이겠고,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경남지역은 40℃ 안팎의 극한 더위가 예상된다.
* (초)미세먼지 예보
- WHO 기준 : 전국 ‘좋음’~‘보통’
- 환경부 기준 : 전국 ‘좋음’~‘보통’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상은 0.5~1.0m, 동해상은 0.5~1.5로 일겠다.
다음 주는 극심한 더위가 절정에 달하겠고, 내륙으로 소나기가 지나겠다.
본 기사는 날씨 전문 뉴스매체 온케이웨더(www.onkweather.com)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YTN 사이언스 케이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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