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의 화두는 로봇, 그중에서도 인간의 형태를 띤 ‘휴머노이드’였다. 공개된 휴머노이드들은 두꺼운 몸통과 투박한 팔, 다리 대신 매끈한 관절로 자연스러운 걸음을 뽐냈다.
로봇은 더 이상 미래 사회의 상징이 아니다. 물류 공장 등 산업 현장 곳곳에서 이미 로봇이 쓰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기업과 연구자들은 인간의 형태를 모방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집중한다.
로봇은 왜 인간의 모습을 해야 할까? 우리는 왜 계속 ‘인간 같은 로봇’을 꿈꾸는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기원과 현재 위치를 따라가며 우리가 ‘인간 같은 로봇’을 꿈꾸는 이유를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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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CES에 나타난 휴머노이드 로봇들! (아틀라스 등장)
04:54 놀라운 하체 하드웨어를 가진 KAIST 휴머노이드
10:12 강남 한복판에 로봇이 걸어다닌다???
14:25 KAIST 출신 개발자들이 만든 ‘로봇 자율보행 기술’
16:40 인간과 로봇의 움직임, 구분되지 않을 날이 올까?
17:31 진짜 사람 같은 손 만들었다! 한국 기업 휴머노이드
21:57 젊은 로봇 개발자들이 그리는 미래
22:25 휴머노이드 = 인간의 대체자, 친구, 인류 이후의 인류…
YTN 사이언스 서은수 (seoes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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