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YTN 사이언스

검색

NGC특선_코스모스_6부_생명의 강물

2016년 10월 27일 오전 09:00
삶은 변화이다.

인위 선택은 늑대를 양치기로 바꿔놨으며 오늘날 우리는 다른 모든 종의 개들을 사랑하고 있다.

오랜 시간이 지나 자연 선택은 아름답고 복잡한 인간의 눈을 미세한 색소 패치로 조각하는 것을 가능하게 했다.

상상의 배가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관련성과 우주 환경에 있을 수 있는 생명 진화에 관해 탐구하는 항해를 떠난다.

닐이 처음 우리를 안내할 웅장한 멸종 공간은 생명의 나뭇가지들이 모두 부러져 있는 기념물이다.

서유럽 최대 규모의 화산 분출이 수십만 년 동안 지속되면서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이 한꺼번에 전멸하는 위기를 맞이했던 페름기 대멸종이 발생했었다.

약 40억 년 전에 존재했던 최초의 단세포 유기체가 지금의 우리와 갖는 직접적인 연관성은 무엇이며 우주 달력의 변화와 함께 대멸종의 위기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들의 이야기를 되짚어본다.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사용 설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