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오는 9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는 전국 5백여 개 의료기관과 관할 보건소 등이 참여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 현황을 파악하는 시스템입니다.
파악된 정보는 질병관리청 홈페이지를 통해 매일 제공될 예정입니다.
지난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통해 확인된 온열질환자 수는 감시체계가 운영된 지난 2011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4,460명이었습니다.
YTN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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