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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한빛원전 6호기 재가동 허용

2026년 05월 28일 오전 09:00
정기검사에서 결함이 확인돼 정비에 들어갔던 전남 영광 한빛원전 6호기의 재가동이 허용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월 7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한빛 6호기의 임계를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는 원자로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일어나면서 중성자 수가 평형을 이루는 상태로, 임계 상태에 도달한 원자로는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습니다.

원안위는 출력 상승 시험 등 후속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계속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최소라 (csr7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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