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덕분에 메모리 칩의 가치가 석유보다 높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현지 시간 5월 31일 보도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칩의 '빅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에 등극했고, 빅3의 합산 시가총액은 글로벌 3대 오일 메이저인 아람코·엑손모빌·셰브론의 합산보다 22% 많습니다.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 샌디스크의 시총도 지난 3월 이후 거의 3배로 급증해, 아시아 최대 석유업체 페트로차이나와 맞먹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저작권자(c) YTN science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