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오는 14일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와 카카오, 네이버를 차례로 만납니다.
올트먼 최고경영자는 14일 밤 입국한 뒤 이튿날 오전 10시 경기 수원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 완제품 부문 임직원들과 'DX 인사이트 토크'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 기술 발전이 가져올 변화와 인공지능 기반 업무 혁신 방향 등을 강연한 뒤, 전영현·노태문 대표이사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과 회동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경기 성남에 있는 카카오와 네이버 사옥을 방문해 두 기업과 챗GPT 접목 방안과 인공지능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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